큰마음 먹고 내놨다는 20화, 시경이 아껴둔 해산물 맛집.
오늘의 가게는 일주일에 세 번도 넘게 간적이 있다고 함.
여기는 광어도 엄청 맛있고 조개류도 맛있다고 함.
시경의 3년 단골 해산물, 조개 전문점.
서울 특별시 중구에 위치해 약수역에서 도부 약 5분 거리임.
정성 들여 얇고 예쁘게 자르는게 아니라, 적당히 잘라서 막회라고 부름.
살짝 거친 느낌.
조개찜을 먹으면 국물에 면을 넣어서 칼국수로 먹음.
주문은 광어 막회, 개불, 해삼, 멍게세트로.
미역국.
메추리알.
여기는 정말 한국 최고의 맛집이라기보다는 자주 오는 곳이라고 함.
SNS에서 유행하는 가게도 재미있기는 한데, 현지인 맛집도 많이 알고 싶다는 미요시.
이건 요즘 유행하는 소스라고 함. 올리브 오일과 레몬즙 소스임.
카르파초인거 같다고, 갑자기 양식이 되어버림. 이탈리안 음식. 엄청 맛있다고 함.
올리브오일을 찍어 먹을 수 있는 횟집.
광어가 단데 소금이랑 같이 먹으면 더 단맛이 나요.
감칠맛은 숙성회보다는 떨어지지만 단맛과 식감은 더 좋다고 함.
깻잎에 광어, 막장, 고추, 마늘을 넣어서 싸먹기.
비단 멍게는 부드럽다고함. 되게 부드럽다고.
이건 멍게 좋아하는 사람만 아는!!
지금까지 먹어본 멍게 중에서 제일 비린내가 없는거 같다고 함.
모양도 다르고, 냄새도 다르고, 식감도 다르고, 냄새나 비린내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은 여기와서 한번 먹어보면 좋겠다고 함.
그래서 첫 경험이 가장 중요하다고.
개불도 엄청 달다고 함.
진짜 심각하게 맛있다고 함.
일본에서 먹는 건 조금 더 탄력이 있어서 단단한데, 부드럽다고 함.
맛이 전혀 다르다고 함.
하얀색은 감칠맛이랑 탄력이 좋고, 노란색은 엄청 부드럽고 달음.
김치랑 먹으면 또 맛이 전혀 다르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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