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몰라봐서 미안합니다19. 3위와 2위.

 

3위 바다의 불청객 해파리, 알고보면?!


여름 휴가 중 공포의 대상 1위,  흐물흐물 다가와서 찌릿한 독침 공격!!

바로 해파리.
그물 파손과 어획량 급감의 범인이기도 하죠. 




공공연한 바다의 불청객. 





그동안 외모와 독성 때문에 해파리를 오해하고 있었다?

해파리는 플랑크톤을 폭식해 바닷속 이산화탄소를 높여줍니다 .  결과적으로 지구온난화를 앞당기는건 사실인데,  한편으로는  지구 온난화 방지 비밀 요원!


해파리 죽음에 숨겨진 비밀!!

클랑크톤 등 이산화탄소를 흡수한 해양 유기물을 먹고 성장하는데  엄청난 양의 탄소를 축적,  수명을 다해 죽게 되면,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심해에 사체가  가라앉게 됩니다. 





일명 젤리 폴이라고도 불리는 현상. 

물속 탄소를 공기 중으로 배출할 틈도 없이  그대로 심해로 빠르게 직행.  탄소를 오랜 기간 저장하는 해파리 사체. 아주 빠르게 심해로 훅 내려갑니다. 


대기중 이산화탄소를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심해로 떨어진 해파리 사체는 심해 생물들에게 훌륭한 먹이가 됩니다.  해양 생태계 유지에 일조합니다.  지구에 이로운 해파리, 독성은 치명적이지만,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존재죠.


바다의 해충이라는 편견 뒤 놀라운 이면. 없어져야 한다는 극단적인 시선은 지양하셔야 합니다.


2위 000 마음 놓고 쓰세요.


면봉, 핸드 드라이어, 공용 비누, 샤워볼,  화장실에서 흔히 쓰는 물건들이죠. 사용 후 세균 전파율이 0%인 물건이 있습니다.





공용 비누가 축축한 질감에 수상한 비주얼에 누가 썼는지 모르는 불안감,  다양한 이유로 꺼리게 되지만,  가까이하기 어려운 비주얼이긴 하죠.


해외 연구진의 연구 결과,  세균을 묻힌 채 비누로 손을 씻는 사람들,  그결과 세균 검출이 되지 않았다고함.




비누는 원래 세균이 쉽게 증식하는 환경이 아니죠.

비누가 세균을 죽이는 것도 있지만, 손에 붙은 세균을 제거해 줍니다.

세균을 아예 떼어내 버리는 것.  수상한 모습으로 공중 부양하는 이유입니다.

받침대나 주변에 고인 물이 더 문제 되는 것!





간혹 공용 비누 대신 물로만 씻는 사람들,  전문가들은 위생 측면에서는 더 좋지 않을 수 있다고 함.

10초 이내로 대충 씻었을 경우  세균수가 오히려 15% 증가했다는 실험도 있다고 함?!
공용 비누에 대한 오해는 끝.

공용 비누 사용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자고요!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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