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즐겨볼 곳을 찾아 출발!!!
그런데 리스본은 골목이 좁고 가파른 언덕이 많아요. 말이 끄는 트램은 고비용, 저효율이었죠.
1900년대 초 전기 트램을 도입합니다.
리스본의 지형에 맞춰 특별 설계를 함.
한 달 살기에서 애용할 28번 트램. 관광객이 몰리는 인기 노선입니다.
!!!! 소지품 단속은 필수입니다.
트램 1회 탑승 요금은 한화 약 5000원.
밖을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함. 좁은 골목을 아슬아슬 통과 .
테주강 풍경을 보며 시원하게 달리다 보면, 목적지 도착@@
28번 트램을 타고 찾은 랜드마크.
포르투갈의 초대 국왕인 아폰수 1세가 이슬람 세력을 몰아내고 새로운 지배권과 기독교 왕ㄱ국의 권위를 선언하기 위해 건축함.
요새와 비슷한 생김새죠?! 처음 지어졌을 때는 예배당으로 사용했는데, 전쟁 시에는 시민을 보호하는 방어 거점의 역할을 함.
이슬람계 무어인들을 쫓아내고 세운 카톨릭 국가, 다시 공격받을 경우를 대비해 요새처럼 설계함.
리스본 대성당 입장료는 한화 약 12000원임.
저절로 경건해지는 마음.
리스본 대성당의 독특한 건축 양식. 12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건축.
1755년 리스본 대지진과 같은 자연재해에 무너진 대성당. 수세기에 걸쳐 고딕 양식과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함.
어려움 속에서도 굳건하게 자리를 지킨 대성당.
대성당을 환하게 물들이는 예수와 12사도. 기적의 퍼즐로 불린다고 함.
1755년 대지진과 함께 부서진 장미창, 190년대 고고학자들이 흩어진 조각을 모아 정성을 다해 복원했다고 함.
약 170년 만에 다시 빛나게 된 장미창임. 어두운 시간을 견디고 빛을 되찾은 창.
고난을 딛고 피어난 아름다운 스테인드글라스.
다음은 교황청급 보물을 만날수 있는 곳.
1000년 동안 축적된 가톨릭 성물과 귀중품을 보관.
123할때의 3이 아닙니다.
17세기 브라질을 식민지 삼았던 포르투갈. 주앙 5세 초기 브라질에서 발견된 거대한 금광.
포르투갈 교회의 지위와 왕실의 권위를 높여야 겠다.
교황청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부으며 노력함. 가장 신실한 국왕이라는 칭호까지 얻음.
주앙 5세의 황금 외교의 상징이 이곳에 있다던데...?!
성스러운 빛 (성광)=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상징.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성광 중 하나임. 4천 개 이상의 보석으로 신성한 빛을 표현함.
무게만 17kg 임. 압도적인 아우라.
제2의 로마로 만들겠다는 주앙 5세의 야망이 느껴지는 성광.
역사가 담긴 리스본의 랜드마크입니다.
리스본 대성당의 성스러움과 위엄을 동시에 느껴본 시간.
리스본 필수 먹거리 비파나.
돼지고기 등심에 향신료, 와인을 함게 끓여 빵에 넣어 먹는 음식입니다.
비주얼은 제육볶음 같은데, 현지인과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이라고 함.
걷기만 해도 여행이 되는 삶 . 리스본 한 달 살기의 매력이죠.
유럽에서 가장 큰 광장 중 하나로 , 건물에 둘러싸인 세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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