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19, 더 소름돋는 미스터리19. 6위, 5위, 4위



6위 130년동안 세계를 속인? 000


2012년 남태평양 뉴칼레도니아 인근.

해저 지도를 만들던 호주 탐사팀,  지도 속 100년 된 섬을 찾아 나선 항해.









1876년 영국 포경선이 발견했다고 보고함.

10년 이상 지도에 기록된 샌디 섬.  해당 좌표에 도착한 탐사팀. 그런데 보이지 않음.


수심을 측정한 탐사팀,  바다 위 솟아있어야 할 거대한 해저산.

섬과 화산 활동의 흔적이 없음. 존재한 적도 없는 섬인걸까?
130년 동안 세계를 속인? 유령 섬인가?

가까이 가면 사라지는 미스터리 섬인가? 존재 자체가 허구인가?
의문만 커져 간 유령 섬, 쏟아지는 음모론. 입증할 증거는 불충분함.





2012년 지도에서 삭제된 샌디 섬. 하지만 여전히 남은 의문점들..

10년간 믿어왔던 지도 위 유령 섬.

최초 발견 기록의 진실은? 설명 불가한 미스터리 섬!!


5위 독일 최대 미스터리!! 죽기 전 남긴 000

1984년 10월 독일,  식품 기술자인 퀸터 숄. 밤 11시 무렵, 

아내에게 외친 의문의 단어, 



정체불명 메모를 남긴 후 집을 나선 남자..

T로 시작하는 독일어... 영어의 Y 표기 대신 J 표기를 쓰는 독일.

그 이후 나체로 조수석에서 발견됨..ㅠㅠ




죽기 전 의미심장 한 말을 남긴 남자.
나체 상태도 미스터리라고 함. 

미스터리한 죽음.. 그날의 진실은? 죽음의 문자로 남은 6자. 

40년이 지나도록 풀 수 없는 암호. 끝내 해독되지 않은 독일 미스터리 암호.
그가 평소에 일삼았던 말들..




차량 사고가 난 그날의 진실은?
1980년대면 독일이 냉전 시대였던 상황이잖아요.

냉전의 막바지, 1980년대, 동서독 체제 갈등의 정점.

첩보원, 스파이가 활개하던 대혼란의 시대죠. 단순 교통사고 사건으로 종결.

풀지 못한 메시지에 사건 종결. 수상한 점이 한둘이 아니지만 끝내 밝히지 못한 의문점들.
찝찝하게 종결됨.

단순한 사망 사건인가? 끔찍한 사건인가?
마지막 다잉 메시지 YOG'TZE.

해결되지 않은 채 우리에게 남은 질문.

그날 밤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4위 사라진 사람들, 000 미스터리.


아무도 태우지 않고 떠도는 유령선 이야기.

영화 속 이야기 같지만,  실제로 바다 위에서 발견됐던 유령선이 있다?!

아무도 없는 바다 위 유령선.

선원, 승객등 총 25명을 태운 화물 여객선, 




MV 조이타 호가 출항합니다. 

목적지는 토켈라우 제도. 약 2일간 항해할 예정임. 

이동 거리와 날씨모두 순조로웠던 일정임. 그런데 예정된 날짜가 지났는데도 감감무소식임.

바다 한가운데 난파 가능성은?!

흔적도 없이 흘러간 5주의 시간.




마침내 MV 조이타 호 포착, 




그런데 구조대원들이 깜짝 놀랐던 이유는?

생존자 0명,  사망자 0명. 완벽한 유령선 상태였음.

일명 조이타 유령선 사건임.  

이해할 수 없는 미스터리들,  배의 일부가 침수됐던 상화임. 하지만 침몰하지 않도록 설계된 특수구조임.

왜 소식도, 흔적도 없었던 걸까?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엔 너무 많은 인원.
누군가 치료한 듯한 피투성이의 붕대들. 폐쇄된 선내에서 잔혹한 암투...?

결국 승자들만 구명보트를 타고 탈출했을 가능성?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미스터리. 그 후 수리를 마치고 다시 시작된 항해.


수리후 다시 항해를 시작한 조이타 유령선. 그런데 띄우는 족족 좌초됨.
현지 주민과 선원들 사이의 소문은 " 사라진 영혼들이 아직도  배를 못 떠나고 떠다니는거 아니냐"고 

유령선을 두고 퍼진 괴담.
침묵하는 바다에 숨겨진 미스터리 진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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