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고의 카보베르데 랜선 여행 .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때!! 여러 이변을 만들어내며 화제였죠.
낯설어서 더욱 궁금해지는 나라.
아프리카 사헬 기후권. 사하라 사막의 건조한 열풍이 부는 곳.
낮 평균 기온이 섭씨 24~28도임
후추의 원산지인 남인도,
"바닷길로 인도로 가자!!"
그렇게 대항해시대가 시작합니다.
아프리카를 거치는 항로에 중간중간 정박할 곳이 필요했죠.
1460년 발견 당시는 무인도였던 카보베르데.
대서양인 노예 무역의 주요 거점으로 이용, 유럽과 아프리카의 언어와 문화가 섞인 크리올 사회를 형성, 500년간 이어진 포르투갈의 식민지 지배,
1975년 7월 카보베르데 공화국 독립. 그래도 아직 생소한 나라죠.
강한 저력이 있는 카보베르네의 매력이죠.
수도 프라이아가 있는 섬입니다. 수도 프라이아 인구는 약 20만명임.
카보베르데 인구는 대한민국 인구의 1%로, 약 52만명임.
인도 뉴델리의 한 구의 인구수 정도 됨.
프라하 해변의 수많은 축구장,
피파 랭킹 1위 무적함대 스페인, 카보베르데 승리 확률은 4.8% 예상.
조 2위로 2강 진출함.
언더독의 드라마를 보여준 카보베르데 대표팀.
H조 경기 스페인을 상대로 7번의 선방. 40세 골키퍼의 활약.
세계적인 축구 스타 집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비주얼이죠.
2021년 조사해보니 건물 15만 채 중 4만 채 이상이 미완성
섬나라라 비싼 건축 자재. 살면서 천천히 완성하는 문화가 있다고 함. 조금씩 키워가는 벽돌집임.
축구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는 시민들.
호날두의 증조할머니가 카보베르데 출신이라고 함.
나니와 비에이라도 카르베르데 혈통 선수라고 함.
스타플레이어가 많은 이유는?! 디아스포라.
디아스포라는 특정 민족이 고향 본토를 떠나 타국에서 고유한 문화와 정체성을 유지하며 살아가는 공동체입니다.
역사적으로 심한 가뭄과 일자리 부족 문제를 겪으며 포르투갈, 네덜란드, 프랑스 등으로 이주.
유럽에서 축구 교육을 받은 이민 2~3세대.
올해 대표팀 선수 25명중 14명이 해외 출생이라고 함.
축구를 사랑하는 작지만 강한 나라 카보베르데.
2024년 기준으로 카보베르데에 살고 있는 6명의 교민.
낯선 땅 카보베르데에서 태권도를 전하는 김영기 사범.
태권도로 성경을 전하기 위해 카보베르데에 정착했다고 해요.
약 70~80명이 수련 중이라고 함.
K- 태권도를 통해 더욱 친근해진 카보베르데.
두번째 장소는 살섬.
비행기로 약 45분 거리의 섬, 휴양지.
살sal 섬.
수많은 염전 덕분에 붙은 이름임. 1460년 포르투갈 탐험가에서 발견되어 10세기까지 건조한 기후때문에 무인도로 남아있던 섬.
이후 소금 산업이 시작되며 지금과 같은 도시로 발전.
살섬에서 처음으로 향한 곳은?
샤크 베이.
황갈색을 띠기 때문에 레몬상어.
공격성이 매우 낮고 포식자를 피해 낮은 해안에서 새끼를 낳는데 이후 성장할 때까지 약 5년 동안 이곳에서 무럭무럭 성장함.
성어가 되면 깊은 바다로 떠나요. 약 3미터까지 자라는 상어.
대표 휴양지 살섬엔 유명한 액티비티도 존재합니다.
짜릿함을 즐기기 위한 이곳, 집라* 카보베르데.
짜릿한 집라인뿐만 아니라 튜브를 타고 질주하는 슈퍼 슬라이드도 있는 곳.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