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과 함께 297회.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김상배교수의 불붙은 AI 생태계 주도권 경쟁..



다음 이미지의 공통점은?!




바로 중국 AI 기업을 상징하는 이미지라고 함.





저비용, 고성능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딥시크.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비디오를 함께 처리하는 멀티모달 AI 미니맥스.


전 세계 크리에이터를 사로잡은 미니맥스. 200여 개국의 2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하며 글로벌 대히트라고 함.




달 탐사처럼 불가능에 도전한다는 뜻의 문샷 AI.

수백 권의 책도 단숨에 읽고 요약하는 글로벌 텍스트 AI 시장을 뒤흐는 키미.  

불붙은 AI 생태계 주도권 경쟁.







디지털 영토 확장에 나선 중국, AI 패권의 미래는?





21세기 디지털 핵무기,  AI. 
AI 기술을 선점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합니다.
압도적 우위의 미국 AI 기술?! 턱밑까지 추격한 중국 AI 기술?!



진짜 AI 모델이 8주만에 5개씩 등장하고 있다고 함 . 
중요한건 출시 속도 뿐 아니라 성능이죠.

미국과 정면 승부 시작한 중국 AI. 

지금은 누가 앞선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운 수준이라고 함.  고성능 저비용으로 앞세워 핵심 선택지로 부상되고 있죠. 이전과 달리 중국을 확실한 경쟁자로 인식하는 미국.





속독을 넘어 코딩, 판단, 실행까지...

진짜 무섭더라고요..ㅠㅠ 
로봇이 사람을 대체해서 살아가는 세상...ㅠㅠ




파라미터는 AI 모델이 데이터를 학습하며 조정, 최적화하는 내부 값.
AI모델의 잠재력을 가늠하는 주요 지표임. 

기미 k3이 거대한 뇌라면 수많은 신경 세포를 잇는 연결망이 시냅스임. 
시냅스 간 신호를 조절하는 손잡이가 파라미터임.
AI가 스스로 손잡이를 돌리며 최적값을 찾습니다. 




AI 의 두뇌 규모를 보여주는 파라미터,  AI가 언어를 처리하는 기본 단위는 토큰입니다.




토큰을 하나씩 소비하는 AI. 
최대 100만 토큰으로 필요한 정보를 즉시 탐색함.  타사 스펙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 키미 k가 최고라는 판단은 금물임. 
단 성능 경쟁력만큼은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고 함. 

스스로 판단, 계획, 실행하는 에이전트 능력도 호평임.



같은 조건에서 키미k이 먼저 분석,  처리속도가 훨씬 빠름.

토큰 사용량은 비용입니다.
핵심은 결과물의 질입니다.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단정하긴 어려워도 확연히 다른 결과물의 스타일.


막대한 자원을 등에 업은 미국의 클로드, 가진 것을 아낌없이 보여주는 풍부함. 
미국 제재 속 효율을 선택한 중국의 키미, 적은 자원으로 핵심만 뽑아내는 간결함. 




입체적으로 확장하는 중국 AI 생태계.


이제는 실리콘밸리까지 파고들기 시작함.
저가로 공세하니,  이제 질적으로 한 단계 도약함.
수년째 이어진 미국의 중국 ai 규제. 

제가 궁금한건 이런 설명이 아니고, 이런 세상이 오면 우린 뭘하고 배워야하는지, 대응법을 좀 알려주면 좋겠네요?!

무섭더라고요.. 너무 빠른 속도로 기술이 발달하고..
세상은 변하고 있고... 모든게 변해가니까..

출처: 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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