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1시간대로 접근성 좋은 철원.
고속도로가 생겨서 더 가까워졌음.
들어가기 전 입장권 구매부터.
상품권은 식당, 택시등 철원군 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함,
산바람과 한탄강이 만든 피서지.
자연 한가운데서 느끼는 청량함. 상쾌한 공기에 기분도 좋아짐.
진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기암 절병과 한탄강이 한눈에 보임.
대자연 그 차제인 철원의 첫인상.
몸도 마음도 시원해지는 기분이라고 함.
구멍 사이로 보이는 아찔한 절벽, 꽤 무섭다고 함.
2021년 개장한 한탄강 주상절리길.
약 3.6km 의 절벽 잔도를 걸어가면, 두루미교도 만날 수 있어요.
여름의 시원한 녹음이, 여기 단풍나무도 있음!!
한탄강 바로 위를 걷는 기분이라고 함.
단풍이 물든 가을엔 더욱 장관임.
출처: 독박투어.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