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 강원도 철원. 한탄강 주상절리길. 주상절리 입장권.



서울에서 1시간대로 접근성 좋은 철원. 
고속도로가 생겨서 더 가까워졌음.




한탄강 주상절리길 도착!!!

들어가기 전 입장권 구매부터.





성인기준 입장료 1만원 결제하면 지역 화폐로 5천원을 환급해줌.






철원사랑상품권으로 2만 5천원 환급받음.

상품권은 식당, 택시등 철원군 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함,  





시원하고 산뜻한 공기가 기분 좋게 감도는 길.
산바람과 한탄강이 만든 피서지. 

자연 한가운데서 느끼는 청량함.  상쾌한 공기에 기분도 좋아짐. 
진입로를 따라  걷다 보면,  기암 절병과 한탄강이 한눈에 보임. 




가슴이 뻥 뚫리는 시원한 경관. 
곳곳에 힘차게 뻗은 주상절리.




기둥 모양으로 갈라진 암석의 틈. 
강을 따라 흘러내린 용암이 만든 작품임. 





웅장한 수직 절벽과 깊은 협곡의 하모니, 
대자연 그 차제인 철원의 첫인상. 

몸도 마음도 시원해지는 기분이라고 함. 




한탄강 협곡 위에 놓인 철망 바닥.

구멍 사이로 보이는 아찔한 절벽,  꽤 무섭다고 함.
2021년 개장한 한탄강 주상절리길.





13개의 다리와 3개의 스카이워크가 이어지는 한탄강 주상절리길.

약 3.6km 의 절벽 잔도를 걸어가면,  두루미교도 만날 수 있어요.




쉼터를 지나면 스카이 전망대가 나와요.





강 위로 뻗어나와 협곡 한가운데  떠 있는 느낌이라고 함.

수십 미터 아래로 굽이치는 한탄강 물길.

순담계곡 스카이 전망대.





단풍이 물든 가을엔 더욱 장관임.

여름의 시원한 녹음이,  여기 단풍나무도 있음!!
한탄강 바로 위를 걷는 기분이라고 함. 

단풍이 물든 가을엔 더욱 장관임. 


출처: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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