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여든부터!!!
러블리한 용여의 일상 속으로~~~!!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용여의 젊은 시절 사진도 있음.
그리고 귀여운 손주들 사진들도 있음.
선생님과의 인연은 15년 BTN 불교 Tv에서 처음 만난 두사람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든든한 존재가 되었다고 해요.
매니저로 일하게 된 건 1년 정도 되었다고 함. 매니저없이 60년 동안 활동함.
건강앨 챙기기 어려웠고 손해보기 일쑤였던 계약들.
많은 사랑을 받게 되며 더욱 일정이 바빠졌고, 그렇게 첫 매니저가 되었다고 함.
원래 본업은 방송 작가라고 함.
엄마를 부탁해 총괄 작가로 근무중임.
6시 30분에 기상.
틈만 나면 몸을 움직여 운동한다고 함.
지켜보는 내내 안타깝고 속상한 마음이었고, 가족들이 미국에 있어 이소영 매니저가 보호자 역할을 하게 되었다고 함.
오랫동안 용여를 보필한 매니저.
60여년 동안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온 용여.
하루하루 자신을 사랑하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용여.
밤새 대본을 외우며 차안에서 하루를 보낸 용여.
수첩에도 바로바로 기록.
삶의 중요한 분기점이 된 뇌경색, 몸의 중요성을 느꼈다고.
종이한장 드는 것조차 불가했는데, 스트레칭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기적적이라고 함 .
10년의 노력 끝에 다시 할수 있게 된 스트레칭 .
이제 옷을 갈아입고 나가보기로!!
옛날 한국 최초의 패션 스쿨도 다닌 신여성. 재봉틀과 디자인도 다 할줄 안다고 함.
안경 컬렉션도 화려 그 자체.
내면과 외형 모두 성실히 가꾸는 82세 용여.
국내 최초의 레이싱 모델이자, 여자가 운전한게 젤 처음이라고 함.
그리고 밥먹으로 갈때 화장하니깐 기분도 좋아져서 마음까지 건강함.
건강한 아침을 만드는 용여 최애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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