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가 새롭게 개발한 묵은지 요리라고 함.
고춧가루와 물기는 최대한 제거하기.
묵은지를 팬에 올리고,
올리고당의 단맛으로 묵은지의 신맛을 잡아주세요.
묵은지가 살짝 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새우젓 하나로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불리지 않고 마른 미역을 바로 넣으니까, 미역의 꼬들한 식감이 킥임.
묵은지와 미역의 환상 조합.
묵은지와 미역을 같이 집어 먹기.
묵은지의 매콤함과 미역의 짭조름함과 여기에 들기름과 들깻가루의 고소함까지.
꼬들꼬들하고 사랑스러운 맛이라고 함.
여기에 흰 쌀밥까지 곁들이면 완벽함.
들기름 막국수에 고명으로 올려 먹어도 맛있음.
출처: 편스토랑.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