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집밥, 꾀리목이버섯조림 만드는 법.
일명 꽈목조림.
팬 달구는 동안 꽈리고추 손질하기.
버섯 밑 흰 부분을 제거해야 먹기 편해요. 물론 먹어도 괜찮음.
나무에서 떨어진 부위라 나무 껍질이 붙어있기도 합니다.
볶다가 숨이 죽으면 양이 확 줄어들어요.
1차로 기름에 코팅된 꽈리고추는 약불에 뚜껑을 덮어서, 숨을 죽여주세요.
캡사이신 같은 매운맛이 날아가는 효과가 있음. 꽈리고추의 단맛은 높아짐.
10~15분 후 뚜껑을 열어보면, 맛있게 숨 죽어있음.
말린 목이버섯을 구입하거나 생목이버섯을 구입했을 경우, 바로 냉동실로 직행해야 오래 보관할 수 있음.
출처: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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