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다이어터님 애호박피자.

 

요즘은 해먹는게 디디미니님이랑 요리하는 다이어터님꺼 인데, 요리하는 다이어터님이 더 쉽고 간단해서 재료가 있다면

한번씩 따라 만들어 보는 편이에요. 그런데 맛있다고 하는데 레시피랑 다르게 해서 인지,, 망한것도 몇번있어요. 

그래서 다시 정확하게 따라하고하면 맛이 괜찮더라고요. 새로운 재료가 있으면 간단하게 쓱쓱 전자레인지로 쉽게 만드니깐

한번씩 하게 되는데 한번 따라 만들어보셔요. 입에 잘맞는 식재료와 맛있는 레시피를 찾게 되실수 있어요.

무언가를 잘하는 방법은 많이 해보는거라고 하더라고요. 처음부터 잘하는사람은 그렇게 태어나고 천재인거죠. 그런데 그런 사람은 많지가 않아요. 대부분 처음 해보는 사람들이 많고 많이 하다보니깐 잘하게 되는 거죠.



오트밀 3스푼에 바닥 깔아야하는데 저희집 에프가 더 큰가봐요. 너무 부족하더라고요. 오트 5스푼은 했어야 할듯,

애호박대신 쥬키니 호박으로 했던, 그것도 그렇고 에프온도랑 시간도 많이 다르더라고요. 원래 추천시간보다 두배로 했는데도 덜익었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에 해먹는다면 애호박에, 시간과 온도는 좀더 높여서 다시 만들어 보려고요. 그래도 맛은 좀 있었어요. 스리라차보단 토마토소스랑 

올리브랑 채소를 좀더 올려서 진짜 피자처럼 만들어 먹으면 더 맛있을거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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