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위 발 편한 국민 신발의 배신?!
귀여운 디자인에 보온성도 좋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즐겨 신는 양털 부츠.
그리고 곧 다가올 여름철 필수 신발?
가볍고 맨발로 신어도 좋아 비오는 날에 특히 편한 신발이기도 하죠. 여름철 남녀노소 필수템인 크록* 온 가족 커플템으로 사용하기도 하잖아요.
여름에는 크록* 겨울에는 양털 부츠가 국룰!
그런데 편안함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편한 국민 신발이 우리의 발 건강을 위협한다?!
받아들이기 힘든 충격적인 사실...
학생 , 어린이들이 특히 많이 신는 크록 *
사빈이도 매일 신는 최애 신발이라고 해요.
오늘부터 주의하세요!!!!
양털 부츠, 크록*의 문제는 바닥입니다.
그중에 상당수가 편평한 신발을 신고 있었어요.
크록*은 편평하진 않지만 생각보다 아치가 높지는 않음.
발이 속에서 덜렁거릴 수밖에 없는구조라서 발이 나도 모르게 덜렁거림을 잡기 위해서 발가락을 들고 신고된다고.
족저 근막염이란?
발바닥 충격을 흡수하는 족저 근막에 지속적인 자극이 가해지며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손흥민도 족저 근막염이라고,
발볼도 넓고 신발 바닥도 푹신한 편한 느낌을 줬던 국민 신발들.
발바닥에 충격을 고스란히 전달되어 족저 근막염을 부르는 주범이었던 것.
폭신폭신하고 잘만들어져 있기는 한데, 거의 걸음을 앞쪽 발가락 끝으로만 걷거든요.
앞 발가락에 피로도가 굉장히 많이 생겨요.
족저근막염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다리 건강을 위해서는 좋지 않다.
발바닥 뒤꿈치와 내측에서 느껴지는 찌릿한 통증!
족저 근막염이 심하면 서 있거나 걷기조차 불편, 만성화되면 무릎, 허리까지 영향을 준다고,
일상생활까지 위협하는 족저 근막염!!
하이힐 신는 사람들이 걸리는 줄 알았던 족저 근막염.
마찬가지로 발 건강에 안 좋은 하이힐.
굽 낮은 편평한 신발도 문제가 될 줄이야..
발 자체가 편평한 모양이 아니잖아요. 발 아치가 발 건강을 좌우합니다.
족저 근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신발의 선택이 중요합니다.
3cm 전후의 뒷굽이 있는 신발을 추천합니다.
아치형의 기능성 깔창을 사용하면 발바닥에 가해지는 충격이 감소합니다.
편평한 신발은 장시간 착용 금물입니다.
편평한 신발은 쿠션이나 깔창을 깔고 신으세요! 평발이거나 발이 뚱뚱한 사람들은 기능성 신발이 필수입니다.
편리함으로 사랑받는 국민 신발의 배신!?
편평한 신발은 장시간 착용은 삼가해 소중한 발을 지켜주세요.
8위 000만큼 무서운 000
예로부터 한국인들은 먹을 수 없는게 어딨어? 먹을 수 있게 만들면 그만!!
독성이 있는 식재료로 어떻게든, 데치고, 삶고, 지지고 볶아 식용화하는 먹지혜를 축적.
우리는 독성 있는 고사리도 먹는 민족이죠.
아무리 강한 식재료라도 면치 못하는 김치화화. 고춧가루에 나물로 만들면 그만이죠.
민족 먹부심이 있어도 이것 섭취는 금물입니다.
최근 건강을 위해 많이 먹는 샐러드와 생식.
절대 생으로 먹으면 안 되는 이것!?
생명에 치명적인 이것!!
바로 버섯입나다.
하지만 생으로 섭취 시?!?
백해무익 식품인 버섯이 독버섯 섭취나 다름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버섯 중에서도 가열이 필수인 팽이버섯.
환기를 최소화하는 재배 환경 특성상, 리스테리아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 발열과 설사를 유발하게 됩니다.
팽이버섯은 익혀 먹기 필수입니다.
자연산 송이버섯 또는 표고버섯은 생으로 섭취해도 된다?!
자연산 송이와 표고버섯을 기름장만 찍어 생으로 먹는 경우도 있는데,
자연산 버섯은 생 섭취도 금물입니다.
팽이버섯뿐 아니라 모든 버섯은 약 70도이상 3~10분 이상 가열을 권장합니다.
9위 음쓰 꿀팁, 알고보면 000
특히 자취하는 1인 가구라면 주목해주세요.
무슨 음식이든 먹을 때는 좋지만, 혼자 식사한 후 음식물 쓰레기가 애매하게 남는 경우가 많죠.
그럴때 주변 친구가 알려주는 꿀팁!!
흔한 습관중 하나인 음식물 쓰레기를 냉동실에 얼리기!!
특히 여름에 유용한 꿀팁이기도 하죠.
실제로 많이 퍼져있는 습관이죠.
더운 여름에는 지독한 냄새로 냉동실에 얼려 버리면 냄새로부터 해방이 되죠.
알고 보면 꿀팁을 가장한... 자취생 독살법이었다.
당장 멈추지 않으면 우리에게는 쥬금뿐입니다.
우선 음식물 쓰레기를 냉장고에 보관한다는 것 자체가, 꺼림칙한 ㅇ리이죠.
음식물 쓰레기는 유기물 함량이 높고 수분이 많은 편인데, 세균이 번식하기 딱 좋은 상태죠.
식중독의 원인균으로 알려진, 황색 포도상 구균, 살모넬라균 등이 포함되는데,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의 추측은?!
하지만 상상과는 다른 현실.
세균은 매우 작아서 밀폐의 의미가 없습니다.
심각한 식중독을 일으키는 리스테리아균은 영하 20도에서도 생존을 합니다.
세균이 냉동실 속 멀쩡한 식품에도 오염을 유발합니다.
우리 집 냉동실이 세균 배양실이 되는 셈. 그래서 발열, 설사, 복통, 구역질 등을 유발합니다.
면역력이 약할 경우 뇌 수막염이나 패혈증의 우려까지 있습니다.
자칫하면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는 음식물 쓰레기 냉동 보관.
꿀팁인 줄 알았지만 우리를 병들게 했던 습관입니다.
이제는 멈춰야 할 때! 입니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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