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식량이 똑 떨어져서 장보러 옴.
그중 추천 치즈는 콩테 치즈 36개월 숙성함.
에쁘아스 치즈. 요건 먹어보고 싶던 것.
그리고 집에와서 배달한거 먹기!
업소용 쟁반인데 엄청 편하다고 함. 바로 밴딩이회.
샴페인이랑 궁합도 최고.
밴댕이회는 강화도를 가면 횟집이 많음. 근데 서울에는 아에 없는데 네이버에 검색을 했더니
방송나가고 주문이 많이 밀려서... 바로 배송이 안됐다는 후기가 있더라고요.
강민경이 모델인 브랜드였나?!ㅎㅎ 자신의 의류 브랜드였나? ! 아무튼 그렇더라고요.
다재다능한 그녀.
세상엔 정말 먹을게 너무~~ 많다고 함.
우린 열심히 먹으러다녀야 하고, 그리고 밴댕이가 기름기가 좔좔좔 해가지고 와사비랑 생마늘을 넣어도 맛있고, 파김치랑도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함.
출처: 유튜브 걍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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