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민경의 여름 집밥. 1일 1식. 강민경의 장보기템. 식사는 밴댕이회.



여름 식량이 똑 떨어져서 장보러 옴.





쪼만한데  겁나 비싼 발사믹 식초 충동구매함.





시럽용 알룰로스도 구입.





치즈 코너도  개미지옥이라고함.

그중 추천 치즈는 콩테 치즈  36개월 숙성함.




에쁘아스 치즈. 요건 먹어보고 싶던 것.




더 더치 트러플 치즈. 진짜 맛있다고 함. 

그리고 집에와서 배달한거 먹기! 

업소용 쟁반인데 엄청 편하다고 함.  바로 밴딩이회.




주문해서 먹는건데 너무 맛있다고함.




요건 같이 먹을 포도주. 로랑페리에 시에클.






오독오독 아삭아삭, 야들야들하고 밴댕이가 착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안한다고 함.

샴페인이랑 궁합도 최고.

밴댕이회는 강화도를 가면 횟집이 많음.  근데 서울에는 아에 없는데  네이버에 검색을 했더니

당일배송 해주는 집이 있어서 주문했다고함.




밴댕이회를 38년만에 알았다고, 





7월까지가 제철이에요.



방송나가고 주문이 많이 밀려서... 바로 배송이 안됐다는 후기가 있더라고요.





기름장은 들기름으로 만들기.





옷은 아비에무아!
강민경이 모델인 브랜드였나?!ㅎㅎ 자신의 의류 브랜드였나? ! 아무튼 그렇더라고요.

다재다능한 그녀.







깍두기에는 비마트에서 샀다고.

세상엔 정말 먹을게 너무~~ 많다고 함.

우린 열심히 먹으러다녀야 하고, 그리고 밴댕이가 기름기가 좔좔좔 해가지고 와사비랑 생마늘을 넣어도  맛있고, 파김치랑도 엄청 잘 어울린다고 함.






태어나서 먹은 회중에 제일 맛있다고 함.



출처: 유튜브 걍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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