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것만이 내세상을 보고.!

 


포스터만보고 이병헌이 나오네? 그런데 권투장갑같은겨 껴고 있어서 "뭐 운동에 대한건가?"

하고 이병헌은 그때 쫌 비호감이고해서 안봤었거든요. 지극히 개인적으로 그랬지만, 지금은 연기를 잘하는 이병헌님 나오면 무조권보거든요!! 특히 미스터 션샤인 최고여어요.

티비에서 해주길래 보게된 영화거든요. 그런데 평을 보니깐 사람들이 너무 감동적이고 그래서 5번이나 본사람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보기 시작하게됐네요.



권투장갑 나오지도 않는데 어떻게 그렇게 생각한건지?! 지금 보니 엄청 난감하네요.







영화에서 이병헌이 밥얻어먹는거에 나오는 장면인데 뭔가 이쁘게 플레이팅해서 나와서요. 요즘은 밥 한끼를 먹어도 저렇게 예쁘게 차려서 먹고싶은데 마음과 달리
그냥 볶음밥했던 프라이팬째 놓고 먹고 그러네요. 간편한 설거지가 최고죠!!



한지민 이뻐요!!! 피아니스트로 나오는데 한지민의 덕분에 이병헌 동생으로 나오는 사람이 지적 장애임에도 피아노에 있어서는 천재임에도 기회가 없었는데 한지민이 기회를 만들어줘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그런 과정중에 알아가는 가족간의 사랑? 과  과거의 잘못함을 사과하고 용서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더라고요!!!
강추예요...^0^

그리고 더불어 좋은 피아노 연주도 함께 들을수 있어서 더 좋더라고요.
이병헌씨는 정말 연기는 잘 하는듯! 목소리도 좋고 아직 안보신분이라면..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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