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이 꽉 찬 서산 암꽃게, 바다의 황제 완도 전복, 호사의 기본인 홍성 투플 한우를 먹을 수 있는 곳.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매장도 주 고객층에 맞춘듯. 까다로운 입맛을 다 맞춘 곳.
최고의 식재료로 채워질 오늘의 호사 한상.
호텔 경력 10년 차 셰프님이 요리하는 곳임.
방송국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고급스러운 외관의 맛선 장소.
영롱한 빛깔 뽐내는 한우, 바다 빛 머금은 전복까지. 서산 암꽃게!
한우 불낙전골 등장.
바다와 육지의 만남, 해물 육수에 담긴 비법은?
다시다와 버섯을 베이스로 건새우, 홍합, 조개, 게다리, 바다의 깊은 맛을 우려낸 시원한 육수에
산해진미를 담아낸 호사한입.
메인 메뉴 같은 반찬상까지.
계절마다 반찬이 달라져요.
제철 식재료가 나옵니다.
일단 전복 양에 압도적임, 한국에서 제일 귀하기로 소문난 완도 전복, 싱싱하게 살아있는 전복에 청주를 뿌리고, 전복 내장과 파래를 넣고 들기름에 볶은 전복을 아낌없이 넣어, 뭉근한 불에서 맛의 깊이를 올립니다.
가마솥에 담아 깊은 맛을 유지, 또 한번 전복 슬라이스를 듬뿍 올려서 나옴.
고소한 맛만 딱 있어서 신기하다는 전복죽.
좋았던 추억까지 떠오르게 하는 그 맛. 먹교수도 놀라게 한 가마솥 전복죽.
바다와 육지를 한 그릇에 담은 한우 불낙전골.
국물이 너무 시원하고 담백하다고 함. 한우도 너무 보들보들하고 맛있다고.
동해 피문어.
내장과 코까지 희귀 부위도 대접해 드립니다.
이 정도 크기는 정말 귀하다고.
대문어(피문어)는 주로 깊은 동해안에서 잡히는 문어의 종류로 작은것이 20kg 큰 것은 40~50kg 입니다.
문어코는 쫄깃쫄깃한 게 오징어 쫄깃함이랑 다르다고.
제대로 피문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내장, 문어내장은 꿀떡꿀떡 부드럽게 넘어간다고.
온전한 문어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피문어 숙회. 얇게 슬라이스해 식감을 살리고, 문어 첫 점은 들기름장과 함께 먹는 걸 추천.
키스를 부르는 끈적한 조합이라고 함.
간장게장 들기름 막국수!!
단짠의 간장게장과 고소한 들기름 막국수의 만남. 충남 서산 암꽃게로 만든 게장으로 비법 양념을 넣어 만든 간장 국물을 암꽃게 위에 붓고 12시간 이상 숙성 후, 들기름을 스포이드에 담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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