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의 식초를 뺀 무생채 만드는 법.
박세리는 무생채를 좋아하는데, 어딜가나 식초를 넣어서 만드는데,
식초가 들어있는 무생채는 좋아하지 않는다고 함.
무를 고르는 팁은, 생채용은 초록 부분이 많은 무! 그래야 훨씬 달아요. 흰 부분은 맛이 순한 편이라, 육수에 주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지금 결 반대로 썰고 있는데, 섬유질 반대로 썰면 말캉한 식감이에요. 하지만 섬유질 결대로 썰면 꼬들한 식감이 됩니다.
채썰은 무에 설탕 한 주먹을 넣어주세요. 소금도 넣어주세요.
고춧가루와, 다진마늘, 소금과 멸치액젓을 다 넣어줍니다.
깨도 넣어주고, 잘 섞어주면 완성입니다.
식초 필요 없는 무생채 완성!!
비빔밥 재료로 넣어먹어도 좋아요.
출처: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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