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뭐하게 셰리추천 두 번째 맛선 장소, 온기돌판장어.

 


무시무시하게 맛있는 녀석들,  예비 아빠들을 위한 정력 3종 세트. 



손님으로 가득 찬 이곳.

보양식 중 최고로 꼽히는 장어,  무게부터 상당한 특 1미. 손에 가득 찰 만큼 굵은 장어.



직접 주문해 만든 돌 모양 불판. 

갓김치, 김치, 대파김치,  장어에 곁들일 다양한 밑반찬. 


바다와 강이 만나는 물길인 풍천. 

단단한 육질과 깊은 풍미인 최상급 장어를 사용.

장어소금 구이와 미나리 양념 장어를 주문함.


기다란 장어를 곱게 펼쳐, 꼼꼼하게 점액질을 제거하고 소금 감을 입혀 감칠맛을 높여줍니다. 
강력한 초벌을 하고, 뜨거운 돌판 위에서 한 번 더 노릇하게 구운  장어 소금 구이.

장어에 숯불 향까지 입히는 방식, 숯불 향이 아닌 장어 본연의 맛을 살리는게 돌판임. 

돌판 위 장어 기름이 천천히 흐르면서  튀겨지듯 구워지는 겉바속촉의 정석.




장어 기름에 구워져 바삭한 식감까지 완성.





더덕의 아삭한 식감과 장어의 부드러운 식감이  너무나 잘 어울린다고 함. 




말돈 소금을 찍어 먹으면,
소금 한 꼬집으로 장어에 훈연 향이 퍼진다고. 

장어 기름으로 인해서 적당히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만드는 장어 기름. 

쫀득 고소한 소금구이. 칭찬해!!!  두툼한 특 1미 장어의 남다른 식감. 
쫄깃한 껍질과 탄탄한 속살이 맛있다고 하네요.





큼직한 크기에서 압도적 식감이 온다. 
장어를 한방 소스에 찍어서, 깻잎, 장어,초생강, 더덕을 넣어서 먹기.

더덕이랑 먹었을 때가 환상인데, 아삭하고 매콤하고 담백하고 크리미하다고.
장어와 더덕이 만든 기막힌 맛의 4합. 





장어의 보양 메이트인 복분자 소주. 






두번째 음식은 미나리 양념장어.

양념이 잘 배도록 촘촘한 칼집은 필수입니다. 오븐에 넣어 1차로 구워주고, 양념장어는 고추장, 간장, 물엿, 멸치액젓, 굴소스등 12가지 이상의  재료가 들어간 특제 양념소스입니다. 

24시간 숙성한 소스를 발라 한번 더 구워내면 양념장어가 완성.
양념장어와 청도 미나리의 조화. 매콤 향긋한 미나리 양념장어입니다. 

양념장어가 입안에서 스르륵 녹는다고 함.



미나리의 부드러운 식감까지.

출처: 남겨서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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