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거벗은 세계사, 전남대학교 사학과 김봉중 명예교수, 지리의 힘!! 연간22조 원의 물길, 운하. 세계 경제를 뒤흔드는 바다 위 길목.



세계 경제의 숨통을 쥔 물길, 세계 물류의 핵심 길목, 연간 4만 척 이상 통과!!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키워드!




운하는 땅을 파거나 강을  연결해서 배가 다닐수 있게 만든 인공 물길입니다. 

세계 경제의 숨통을 쥔 물길.
세계 물류의 핵심 길목으로  연간 4만 척 이상 통과. 
통행료 수익 약 22조원.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물류 치트키. 


연간 통행료 수익이 약 7조원이라고 함. 2023년 기준임. 
그리고 수에즈 운하.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석유, 가스의 생명. 
세계 해상 물동량의 약 12% 집중. 연간 통행료 수익은 약 15조원.

그런데  미국 해양 패권을 흔드는 중국의 거대 자본.
21세기 운하에서 맞붙은 초강미국들. 
패권 경쟁의 중심인 운하. 

세계 경제와 패권을 좌우하는 지정학적 급소. 운하가 막히면 발생하는 일은?




2021년 에버기븐호 사건을 보면. 초대형 컨테이너선이 좌초되어 수에즈 운하 길목을 차단해
400여 척의 선박이 고립됨.
은행 마비 6일 피해 규모 약 하루 10조원이었음. 

세계 경제는 운하와 연결되어져 있습니다. 




지리의 힘.
나라의 위치와 지형이 국가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는 지정학적 개념입니다.

지리의 힘이 집약된 운하.
인류는 어떻게 운하를 만들었을까?




약 50도까지 치솟는 사막!
수만 명의 사람들을 강제 동원했죠.  삽과  곡괭이로 파낸 물길!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수에즈 운하.

그런데 수에즈 운하를 덮친 역대급 반전.

제2차 중동 전쟁이 발발,  세계가 주목한 파나마 운하.

지옥을 벗어나게 만든 미국의 해결책은?!
파나마 운하 완공 비결은?

벌거벗은 지리의 힘!! 연간 통행료 22조 원의 물길인 운하. 

출처: 벌거벗은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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