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메뉴는 콩불 짜글이와 콩나물 대파무침이에요.
찜 요리를 할땐 꼬리 부분을 손질하는 콩나물은 깨끗이 씻어서 준비하면되요.
대패삼겹살은 쫀득한 식감이 살아이쓴 냉장 대패삼겹살로 준비해주세요.
깻잎은 꼭지를 제거한 뒤 돌돌만다.
깻잎은 굵게 채 썬다.
양파는 굵게 채 썬다.
대파는 어슷 썬다.
홍고추는 어슷 썬다.
고추장을 넣는다.
간장을 넣어 섞는다.
고춧가루, 다진 마늘을 섞는다.
설탕, 조청을 넣는다.
양념장을 만들때 조청을 넣으면 촉촉함이 더 좋아져요.
후춧가루를 넣어 고루 섞는다.
참기름, 깨소금, 청주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참기름, 깨소금, 청주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은 넉넉하게 만들어 냉장보관해도 좋아요.
청주가 콩나물과 대패삼겹살의 잡내를 제거해줘요.
멸치 밑국물은 내장을 제거한 멸치를 달군 팬에 볶은 뒤 다시마, 물을 넣어 중불에 끓여주면 돼요.
멸치 밑국물은 2컵 정도면 딱 좋아요.
웍에 콩나물을 고루 깐다.
콩나물은 통째로 먹어야 아스파라긴산, 단백질, 비타민C성분을 섭취할 수 있어요.
콩나물 위에 채 썬 양파를 올린다.
대패삼겹살은 한장씩 떼어내 올린다.
콩불 짜글이를 만들때 두께가 얇은 대패삼겹살을 넣어주면 금방 익고 식감이 부드러워요.
두께가 두꺼운 오겹살을 넣을땐 미리 구워주세요`
양념장을 넣는다.
남은 양념장에 멸치 밑국물을 섞은 뒤 웍에 붓는다.
단백질이 풍부해 아이들의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콩나물은 아이들과 함께 먹어도 좋아요.
뚜껑을 덮고 센불에 끓인다.
콩나물을 익힐땐 콩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뚜껑을 처음부터 열거나 덮고 익혀주세요.
콩나물 대파무침 만들기!!
콩나물을 통째로 사용해도 괜찮아요.
콩나물은 냄비에 넣는다.
콩나물에 소금을 뿌린다.
물을 넣고 뚜껑을 덮어 3분 정도 삶는다.
콩나물은 3분정도 삶아주면 적당해요.
전자레인지에 익힐 땐 콩나물에 물, 소금을 뿌린 뒤 비닐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정도 데워주세요.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는 30초씩 나눠서 데워주세요.
대파채 손쉽게 만드는 꿀팁
대파는 큼직하게 썬뒤 반으로 갈라 심을 제거한다.
대파는 찬바람이 부는 이맘때가 제철이어서 더 달큰하고 맛있어요.
구워만 먹어도 맛있는 제철 대파
반으로 가른 대파는 넓게 펼쳐서 겹쳐주세요.
대파는 돌돌만 뒤 곱게 채 썬다.
대파는 오래두면 진액이 나오니 먹기 직전에 썰어주세요.
대파는 달큰하면서 매운맛이 나는 흰 대와 시원한 파란 부분을 함께 넣어주세요.
홍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다.
홍고추는 비스듬하게 채 썬다.
채 썬 홍고추는 찬물에 담근 뒤 물기를 제거한다.
채 썬 대파는 사이다에 10분정도 담근 뒤 물기를 제거한다.
채썬 대파를 사이다에 담가주면 특유의 아린 맛이 사라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요.
채썬 대파는 사이다에 10분정도 담그면 딱이에요.
콩나물이 익으면 양념장을 골고루 섞어주세요.
기호에 따라 온징어나 꼴뚜기를 넣어 쫄깃한 식감을 살려도 좋아요.
뚜껑을 열고 한소끔 조린다.

삶은 콩나물은 접시에 펼쳐 담아 식힌다.
간장, 참치액젓을 넣는다.
올리고당, 설탕, 다진마늘을 넣는다.
고춧가루, 참기름, 고추기름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에 삶은 콩나물을 넣어 버무린다.
채 썬 대파, 홍고추를 넣어 한번 더 버무린다.
접시에 푸짐하게 담는다.
통깨, 흑임자를 뿌린다.
콩나물 대파무침 완성이에요.
양념장이 잘박해지면 채 썬 깻잎, 어슷 썬 대파, 홍고추를 넣어 고루 섞는다.
접시에 먹기 좋게 담는다.
콩나물엔 대패삼겹살~ 숙주엔 차돌박이가 안성맞춤이에요.
통깨를 뿌린다.
콩불 짜글이 완성이에요...^^
<출처: EBS1 최고의 요리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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