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위 그 시절은 000 전성시대
2000년대 대한민국, tv에서 흔히 볼 수 있던 프로그램들, M본부 생방송 퀴즈가 좋다, S본부 퀴즈! 육감대결, K본부 퀴즈 대한민국.
한 기자가 진행했던 K본부 1대 100까지 대표 퀴즈 프로그램은 하나씩은 꼭 있던 시절.
퀴즈에 열광한 대한민국.
2000년대에 비해 많이 줄어든 퀴즈 프로그램, 퀴즈 대 열풍이 휩쓴 곳.
2000년대 10대들이라면 이 퀴즈 게임을 거쳐갔습니다.
2000년대 라떼는 말이야~ 오락만 하는 게임이 아니었다 이 말이야.
가로 세로 퀴즈 하면서 내가 몰랐던 지식도 쌓고, 여러 개의 단어를 보고 맞히는 연상 퀴즈도 인기가 많았어요.
게임도 하고 지식도 쌓는다! 각종 시사, 상식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되는 퀴즈.
비슷한 퀴즈 게임을 오락실에서 했는데 수능에 나올 만한 문제들이 다수.
유 퀴즈?! 전에 퀴즈 게임이 있었습니다.
5위 만 원으로 000 살기
요즘은 버스 타고 출근해서 점심에는 짜장면 한 그릇 먹고,, 커피 한잔 마신 뒤에 퇴근해서 국밥 한 그릇 먹으면 과연 돈이 얼마나 들까?
요즘 국밥도 만 원 정도 커피는 4~5천원.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지만 만원으로 일주일을 살았습니다.
만 원, 일주일 하면 떠오르는 키워드 하나! 바로 만원의 행복!
그 시절 연예인들을 절박하게 만든 만 원.
2003년부터 M본부에서 방영한 예능 프로그램의 코너.
집에서 쓰는 식비, 통신료, 물을 제외하고 일주일 동안의 모든 생활비를 만원으로 해결해야 한다. 당시에도 만 원으로 버티기 힘들었죠.
돈 아끼려 노력하는 모습이 웃음 포인트였죠.
음식 앞에서 처절해지는 스타들, 상대방 휴대폰으로 몰래 무선 인터넷 접속.
무선 인터넷 버튼 잘못 눌렀다가 요금 폭탄 맞던 그 시절. 만원으로 일주일 살기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한끼에 다 쓸듯. 전 기자가 국밥 한 그릇 먹는 순간 한 끼에 만원으로 끝!! 도전 실패.
고물가 시대라 일주일에 적어도 10만 원은 있어야 할 듯. 라떼는 만원으로 일주일도 버텼지 말입니다.
4위 한때 미쳐 있던 000 기억나니?
요즘은 다양한 휴대폰 배경 화면, 귀여운 캐릭터 테마로 메뉴도 꾸미고, 화면, 자판, 폰트도 내 맘대로 꾸민다.
배경 화면과 폰트 다운로드 어려웠던 2000년대 그 시절에도.
나만의 휴대폰 꾸미기가 가능했다!!
2000년대 초반부터 보급된 휴대폰. 당시 다양하게 출시된 폰꾸용 스티커.
매니큐어 칠해서 휘황찬란한 폰으로 변신. 인형, 십자수, 한지 공예 장식 등 휴대폰 고리까지.
아날로그식으로 재탄생했다! 온리 원 휴대폰.
여성들 사이 특히 인기였던 걸로 기억, 예쁜 폰을 원하는가, 그 무게를 견뎌라.
당시 폰꾸는 초인기!!
서울, 용산, 전자 상가, 대학로 등 휴대폰 튜닝 전문 튜닝 숍이 등장했죠.
튜닝 카페인 나만의 핸드폰 만들기도 회원 수 10만 명을 돌파. 그시절 우리가 폰꾸에 얼마나 진심이었게요?!
예나 지금이나 사람들의 개성 욕구를 충만.
다시 봐도 존경스러운 밀레니엄의 튜닝 감성...!!
개성은 아무도 못 말려.
출처: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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